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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성시경, 결혼선배 존박에 부러움 폭발 “내 딸이 ‘사랑해 아빠’ 해줬으면”[순간포착]
조선일보
![47세 성시경, 결혼선배 존박에 부러움 폭발 “내 딸이 ‘사랑해 아빠’ 해줬으면”[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Q3TEMZZMU4TQNBRMIZTSNDGMM.png?auth=89cb47a5a34a46bd7796092e66e289623a45452ac1ddfe8169f50fa4a94b851c&smart=true&width=650&height=362)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결혼한 존박을 향해 부러움을 내비쳤다.
성시경은 지난 8일 유튜브 채널에 ‘성시경의 만날텐데 존박 냉면 얘기가 끝이 없네 맛잘알 동생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존박은 “형 요즘 되게 다양하게 활동하지 않냐.
유튜브도 콘텐츠가 되게 다양하고 뭐가 제일 재밌냐”고 물었다.
성시경은 “나는 어제 느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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