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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조용호 오산시장 “교육·산업·정주 갖춘 자족도시로”…세교3지구 청사진 제시
인천일보
조용호 오산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목표로 교육과 산업, 정주 여건이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 조성을 제시했다.세교3지구에 광역교통망과 산업 기반을 갖추고, AI·반도체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이 계속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조 시장은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7만 시민이 오산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민선 9기의 목표”라며 “교육과 산업, 정주 여건이 함께 성장하는 자족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아이를 키우는 부모부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 오랫동안 오산에 거주한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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