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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브라질서 사회공헌 확대…환경·의료·문화·교육 지원
머니투데이
현대차그룹은 브라질 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현지 투자 계획을 성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사회공헌 확대를 통해 브라질 사회에 기여하고 양국 관계 강화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재작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만나 2032년까지 약 11억달러를 투자하고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환경 분야에서는 현대차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지속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와 상파울루주 일대에서 나무 10만그루를 심어 총 40ha(헥타르) 규모의 산림을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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