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김효선 칼럼] 수사받고도 시의원 된 최영중·기형적 ‘성공’의 다섯 가지 요인
여성신문
공천은 인물을 검증하는 관문이라고 믿고 싶지만, 최영중은 그 믿음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보여준 사례다.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청주시의원에 당선됐다가 취임 15일 만에 사직한 최영중 전 의원의 이야기다.그는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 부모는 올해 2월 말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영중은 3월 30일 공천 면접을 보고 5월 14일 공천받았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는 경찰 조사도 받았다.
수사받고도 시의원이 된 최영중.
그 기형적인 ‘성공’의 다섯 가지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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