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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필승조' 이승민-우승현, 22일 키움전 휴식 준다! 박진만 "최고의 퍼포먼스 나오게 도와야"

머니투데이
'삼성 필승조' 이승민-우승현, 22일 키움전 휴식 준다! 박진만 "최고의 퍼포먼스 나오게 도와야"

삼성 라이온즈 필승조의 핵심 축인 좌완 이승민(26)과 우완 이승현(35)이 22일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에 휴식을 취한다.

체력 관리를 통해 시즌 끝까지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박진만(50) 감독의 구상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날 불펜 운용 계획을 밝혔다.

박 감독은 "이승민이가 후반기 들어 많은 경기를 나아가다 보니 체력적으로 관리해 줄 시점이 됐다.

(이)승현이도 마찬가지"라며 "오늘 두 선수에게는 휴식을 줄 생각이다.

불펜진의 체력적인 부분을 고려해 최고의 퍼포먼스가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주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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