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장항준, MC 종횡무진…'해투' 이어 새 프로 합류
세계일보

SBS Plus는 장항준, 봉태규, 신아영이 14일 첫 방송되는 역사 토크쇼 '시간추적자 설록'의 MC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한 줄의 기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본다.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장항준 감독과 배우 봉태규, 하버드대 역사학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