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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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청소년 체험단, 다산 과학기지로 '출발'…극지연구자 꿈 키운다
머니투데이
해양수산부는 청소년 북극연구체험단 '21C 다산주니어'가 오늘부터 8월 2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21C 다산주니어는 미래 극지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북극 연구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다산과학기지가 위치한 니알슨 과학기지촌을 방문하는 국내 유일한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2005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다.
올해까지 총 116명(누계)의 청소년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북극을 방문하게 된다.
이번 21C 다산주니어 모집에는 전국에서 총 578명의 고등학생이 지원했다.
서류심사·극지과학퀴즈·면접 심사 등을 거쳐 4명이 최종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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