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승 목표, 55패 순조롭게 되고 있다” 전반기 1위 삼성, ML 32승 투수까지 데려왔다. LG 추격 막아낼까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목표는 55패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올 시즌을 시작하며 목표 승수가 아닌 패수를 언급했다.
박진만 감독은 “계획한 목표는 55패”라고 했다.
삼성은 전반기에 85경기를 치러 51승 2무 32패(승률 .614)를 기록했다.
LG(52승 33패, 승률 .613)에 승차없이 승률에 앞서 1위로 마쳤다.박진만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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