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엑스페릭스, 글로벌 반도체 특허 분쟁 수혜…자회사 사상 최대 실적 기대
머니투데이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31일 엑스페릭스에 대해, 지식재산권(IP) 수익화 전문 자회사 인텔렉츄얼디스커버리(ID)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한 ID 지분 확대로 연결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어, 글로벌 반도체 특허 분쟁 이슈에 따른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엑스페릭스는 2017년 슈프리마에서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으로 2019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올해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바이오메트릭솔루션 55.0%, 휴대폰 액세서리 29.4%, 전자문서솔루션 9.8%, 소재 및 기타 5.8%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5% 증가한 199억원을 기록했으며, 4분기부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하며 본업의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