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금융소비자권익대상' 성료..."양적·질적으로 큰 발전과 변화"
머니투데이
올해 4회를 맞은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한카드는 소비자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금융 소비자 권익 증진과 보호를 위해 애쓴 결과, 금융위원장상(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가 후원한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은 금융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 선 금융회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격려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돼 올해 4회를 맞았다.
금융 소비자 중심의 경영 혁신에 나선 30개 금융회사가 부문별로 모두 52개의 신청작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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