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81세' 임현식, 10년 함께한 반려견과 이별
세계일보

배우 임현식이 10년간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낸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박원숙이 임현식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박원숙은 "강아지들은 어떻게 됐냐"고 물었다.
임현식은 "우리 메리? 죽었다. 10년 만에"라고 했다.
박원숙은 "이제 기르지 마. 또 기르면 우리가 이제 갈 때가 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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