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해시 올해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예산 약 12억 편성
경남도민일보
김해시가 해마다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예산으로 약 11억~12억 원을 편성하고 있다.2025년 주민지원사업은 17건이며 사업비 11억 300만 원을 투입했다.
주민 공통 사업으로 대학생 장학금, 농기계 임대료, 난청 검사 비용 지원사업을 펼쳤다.
또 읍면동별로 도로 정비, 농로 개설, 마을쉼터·공원 설비, 방범용 CCTV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했다.올해에는 주민지원사업 24건에 11억 9500만 원을 들여 주민들 생활 편리를 도모한다.
공통 사업은 지난해 3개 사업을 비롯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CCTV 설치,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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