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키움, 4시간26분 혈투 끝 승리…서건창 "이런 경기는 처음…이겨서 다행"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타자 서건창이 한 경기 개인 최다 안타 타이기록을 세웠다. 그는 자신의 활약에 기뻐하기에 앞서 4시간 26분간 이어진 혈투에 혀를 내둘렀다.

서건창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 1도루 맹활약을 펼쳤다.

서건창의 5안타 활약은 16시즌 동안 딱 두 번 있었다.

그는 2017년 6월2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3324일 만에 5안타 경기를 펼쳤다. 개인 한 경기 최다 안타 타이기록이다.

개인 최다 6안타 신기록도 바라볼 수 있었지만 8회 그의 타석엔 대타 김웅빈이 들어서며 조금 일찍 경기를 마감했다.

신기록에 대한 아쉬움이 남을 법도 했지만 서건창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5안타 경기는 제 기억에 한 번밖에 못 했던 것 같다. 어려운 기록이라 기억에 남는다"면서도 "전혀 특별한 기록은 아니다. (6안타를 못한 것이) 전혀 아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5안타를 몰아친 것은 물론 서건창은 올 시즌 정든 히어로즈로 유니폼을 입고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7월 타율은 무려 0.355에 달한다.

서건창은 "계속 타격 코치들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타격감을 좋은 쪽으로 유지하는 것 같다"며 "200안타 시절로는 현실적으로 당연히 다시 돌아갈 수 없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 그때 좋았던 것들을 자꾸 기억해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때와 지금을 잘 믹스하려고 연구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양 팀은 무려 40안타를 주고받으며 난타전을 벌였다. 연장 없이 정규이닝만으로 4시간을 훌쩍 넘겼다.

서건창 역시 "연장에 가지 않고 정규이닝으로 이렇게 경기를 오래 하는 건 저도 거의 처음인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면서도 "그래도 이기는 걸로 끝나서 다행인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그는 "저는 다행히 수비를 안 나가서 많이 힘들진 않았다"며 "다들 너무 힘들어했다. 오늘 수비까지 나가서 길게 한 선수들이 정말 고생이 많았다"며 허탈한 웃음을 짓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UBS raises forecast for nation’s GDP to expand 11 percent

Taipei Times

US FCC bans imports of new humanoid bots

Taipei Times

Japan earthquake rocks auto and chip manufacturing supply chain in Kyushu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FIFA, '월드컵 운영 자회사' 추진 논란…트럼프 사위 일가 관여

뉴시스 속보

"아기가 거의 다 먹었는데"…시판 이유식서 플라스틱 조각 나와

뉴시스 속보

"땀·자외선에 더 괴롭다"…숙면 망치는 '이 질환'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