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드파운드, 외국인 수요 힘입어 성장…상반기 매출 30% 늘었다
머니투데이
브랜드 육성 기업 하고하우스의 패션 브랜드 드파운드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신제품과 스테디셀러가 나란히 흥행한 데다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가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상반기 실적은 가방과 의류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르게 판매가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 4월 출시한 '핸드크래프트 위빙백'은 출시 한 달 만에 브라운과 화이트 색상이 리오더에 들어갔다.
6월 판매량은 전달보다 21% 늘었다.
대표 스테디셀러인 '피노백'도 꾸준한 판매를 이어갔다.
의류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로서리 마켓' 팝업에서 선보인 그래픽 티셔츠가 인기를 끌었고 '린넨 포켓 밴딩 팬츠'는 출시 이후 3차 리오더를 진행하며 여름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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