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악몽의 7월 끝, 8월은 웃을까…팔란티어·샌디스크 실적까지 확인해야
머니투데이
내일의전략 코스피가 AI(인공지능) 투자 지속성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지우며 하루 만에 1000포인트 이상 급등하며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수·종목·수급에서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미국 대형 헤지펀드가 청산되면서 디레버리징(부채 청산을 통한 재무 안정화)도 마무리 수순에 돌입해 꼬였던 수급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증권가 목소리가 나온다.
남은 미국 대형 테크주 실적만 확인하면 8월은 안정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3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01포인트(17.91%) 오른 6595.45에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대 상승률·상승폭 마감이다.
직전 상승률 기록은 2008년 10월30일 기록한 11.95%, 상승폭 기록은 지난달 9일 기록한 612.52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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