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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쳐야 일본 새 소속팀 합류 가능한 이다현 “애니메이션 보며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세계일보
![아시안게임 마쳐야 일본 새 소속팀 합류 가능한 이다현 “애니메이션 보며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7/20260727500128.jpg)
[제천=남정훈 기자] 국가대표 미들 블로커 이다현(25)은 이번 초여름, 배구 인생의 대전환점을 맞이했다. 예전부터 해외 진출에 관심이 많았던 이다현은 다가올 2026~2027시즌은 V리그가 아닌 일본 SV리그 NEC 레드 로키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을 뛰게 됐다.
그러나 이다현의 몸은 여전히 한국에 있다. 국내 최정상급 미들 블로커인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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