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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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 정민용 "김용, 양손에 아무것도 없었다…돈 오간 날짜? 기억에 없다"
프레시안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에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김용에게 돈을 건넨 날 목격자로 지목됐던 대장동 개발업자 정민용 변호사 측이 '김용이 실제 돈 받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대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김용이 유동규로부터 돈을 전달받았다고 지목된 날짜인 2021년 5월 3일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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