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92건19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심사 출석…“소상히 설명”

동아일보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심사 출석…“소상히 설명”

ONP 요약

민주당이 검사들이 경찰 수사를 도와주는 일을 없애기로 했는데, 민주당 내에서도 '이건 일부는 남겨야 한다'고 반대하는 의원들이 나타나 당 안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야당은 '제대로 논의도 하지 않고 밀어붙인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민주당 지도부는 더 많은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의 신중한 추진 — 보완수사권 폐지는 필요하지만 당내 신중론과 경찰청의 운영상 우려를 수렴하며 진행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당내 의견 수렴 필요 — 여당 내 신중론과 친청계의 강경론, 야당의 토론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당내 혼란 속 일방적 추진 — 여당이 당내 설득도 못하면서 충분한 토론 없이 검찰 권한을 일방적으로 폐지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12·3 비상계엄 당시 비상계엄 하 재판 관할 문건 작성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구속 심사에 출석했다.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심 전 총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있다.오전 9시13분께 법원 청사에 도착한 심 전 총장은 ‘내란 가담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계엄 당시 상황과 그 이후 상황에 대해 소상하게 설명드리겠다”고 답했다.이어 ‘구속 심사에서 어떤 부분을 소명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도 “법원에서 소상히 설명드리겠다”고 말했다.

‘계엄 합동수사본부(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는지’ 등을 묻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은 채 법원에 들어섰다.해당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2차종합특검팀의 권영빈 특검보는 심사 출석에 앞서 취재진들과 만나 “대검 지휘부 검찰총장으로 내란의 밤에 무슨 일을 했는지 국민께 알려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불길 잡혀

노컷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불길 잡혀

노컷뉴스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비밀소통 계속되는 것 중요"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ETF 아버지’의 경고…“지금이라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멈춰라”

동아일보

현대글로비스, 중고차 경매 출품 200만대 돌파… “완성차 인증 중고차 사업과 시너지↑”

동아일보

[속보]배재고 야구부 징계 ‘출전정지 1개월’로 감경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중 여당 내 의견 제기

92건 · 1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입법 추진 중이며 10월 2일 새 형사사법체계 출범 예정
  • 당내 의원들이 신중론과 부분 존속론을 제기하며 의견 갈등, 경찰청도 검시 주체 변경 요청
  • 야당과 무소속이 충분한 토론 없는 일방적 추진을 비판, 여당은 추가 정책의총 개최 약속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