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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취약계층 청소년 초청 영화관람 봉사
대전일보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와 대전광역시 봉사위원단이 미혼모 시설 보호자 가정과 복지 대상 중학생 등 120여 명과 함께 '친구들과 영화 보는 날' 행사를 열고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섰다.13일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에 따르면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대전시 봉사위원단은 지난 11일 중구 CGV 대전 세이점을 대관해 참가자들이 영화 '토이 스토리 5'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팝콘과 음료도 함께 제공했다.대전시 봉사위원단은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년회와 여성회, 주니어연맹, 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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