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방미통위, 멈춰선 조정 기능 시험대에…데이터 검증 강화 추진
전자신문
LG헬로비전과 CJ ENM 간 콘텐츠 사용료 갈등이 법원 지급명령 신청과 방송분쟁조정 신청으로 비화하면서, 사실상 멈춰 서 있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조정 기능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방미통위는 대가 산정에 직접 개입하는 대신 협상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이터 검증' 강화 카드를 꺼내들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최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시청 데이터와 콘텐츠 제작·구매비 등 협상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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