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쟁과 대화 사이 길잃은 트럼프…"이란 오판했다"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판 탓에 이란과의 전쟁과 대화 사이에서 마뜩잖은 선택지들을 놓고 고민하는 난처한 처지가 됐다는 분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미국 CNN 방송, 일간 뉴욕타임스(NYT),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2월 28일 이란을 상대로 개시한 '장대한 분노 작전' 이후 군사적 압박으로 이란의 핵심 요구를 꺾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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