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0건14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프랑스 바로크 음악과 발레의 결합…오페라 '상상병 환자' 9월 개막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구로문화재단이 오는 9월 2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재개관 시리즈의 오프닝 공연으로 코믹발레오페라 '상상병 환자 2026'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 선보이는 초연작이다.

몰리에르의 고전 희극을 바탕으로 프랑스 바로크 음악과 발레를 결합했으며, 현대인들이 겪는 불안과 욕망을 유쾌하고 날카로운 풍자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바로크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피에르-프랑수아 돌레(Pierre-François Dollé)가 직접 안무와 출연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돌레는 정통 바로크 예술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바로크 예술의 정수를 전달함과 동시에, 양국 간 깊은 문화 예술적 교류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연보 구로문화재단 대표는 "구로아트밸리 재개관 시리즈의 첫 공연인 '상상병 환자 2026'은 예술극장으로서 새 도약을 상징하는 무대"라면서 "프랑스 안무가가 선사하는 수준 높은 무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제적인 예술적 경험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은 오는 9월 2일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최백호 스페셜 콘서트, 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주한이탈리아문화원 공동기획 미디어 공연, 디토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클래식 피날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바꾸는 노동시장…美 청년고용 최대 12.8% 감소

뉴시스 속보

"전쟁 속 문화유산도 무기 된다"…국가유산청·유네스코한위 '유산의 정치화' 조명

뉴시스 속보

'80만원' 넘보던 현대차…파업·실적 먹구름에 40만원 '아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