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 도입 지원… 클라우드관리기업 'AX 파트너' 진화
머니투데이
클라우드 서버관리 등 넘어 고객사에 AI 엔지니어 파견 마진둔화 속 새 먹거리 부상 기업이 '챗GPT'나 '클로드' 같은 AI(인공지능)서비스를 구입한다고 곧바로 업무가 자동화되는 것은 아니다. △사내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정보를 AI가 읽어도 되는지 △기존 전산시스템과 어떻게 연결할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
이 틈을 MSP(클라우드관리서비스기업)들이 파고든다.
그동안 기업에 클라우드를 골라주고 서버를 대신 관리한 MSP들이 이제는 AI 엔지니어를 고객사에 보내 업무를 직접 살펴보고 그에 맞는 AI서비스를 함께 만드는 회사로 변화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