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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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길이 되다' 프로젝트 첫발…"자전거·PM 안심하고 탄다"
머니투데이
아동·청소년 20만원 추가 지원…무단방치 PM 단속 및 QR 신고제 도입 최원용 평택시장 "안심하고 달리는 길… 생활 속 교통 복지 완성할 것" 경기 평택시는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인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실행 과제로 '안심의 길' 정책을 수립하고, 자전거보험 확대 및 PM 견인제도 등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 이동 권리를 입체적으로 연결한다는 비전 아래 단계별로 추진되는 종합 교통 정책 브랜드다.
시는 최근 3년간의 자전거보험 지급 통계를 면밀히 분석해 전체 지급 건수의 67%를 차지한 '진단위로금'을 중심으로 보장 범위를 대폭 현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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