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누구든 책 두 권은 쓸 수 있어요”···평범한 사람이 작가가 되는 법
경향신문
박근필 작가가 지난 17일 부산 온천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박용필 기자“독자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원합니다.”박근필 작가(43)에게 평범한 사람도 책을 쓸 수 있는 이유를 묻자 이렇게 답했다.
“실제 베스트셀러 중 상당수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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