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감사했고, 절실했다" 한화에서 잊혀지던 유격수→KIA 이적 후 첫 타석,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
조선일보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승차 없는 5위로 밀리며 위기에 봉착했던 KIA 타이거즈.
29일 연패를 끊으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어둠 속에서도 피어오르는 희망의 빛.
한화 이글스에서 트레이드로 붉은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하주석이다.
이적 후 연일 인상적인 활약으로 팀 내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하주석은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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