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개혁신당 후보 구속
![[속보]‘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개혁신당 후보 구속](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8/134262035.2.jpg)
ONP 요약
지난 6월 지방선거 때 정이한 후보가 음료를 맞았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자신이 꾸민 거짓 사건이었어요. 오래 친했던 헬스 트레이너와 함께 짜서 선거에 유리하게 하려고 했는데, 경찰에 잡혀 구속되었습니다.
진보 성향:선거 신뢰 훼손 — 동정표를 노려 거짓 사건을 만든 부정행위로, 민주 선거제도와 국민 신뢰를 크게 훼손했다.
중도 성향:선거 부정 적발 — 선거에 유리하기 위해 거짓 사건을 조작하려던 시도가 경찰 수사로 드러나 법에 따라 처리됨.
보수 성향:의도적 사기극 — 오랜 친분을 이용해 선거에 유리하게 하려고 자작극을 벌인 명백한 거짓으로 선거를 악용한 행각.
6·3 지방선거 당시 선거운동 도중 피습 자작극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8일 구속됐다.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의 혐의를 받는 정 전 후보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그는 같은 날 법원에 출석하며 ‘자작극 의혹을 인정하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하다”며 “모든 건 법정에서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정 전 후보는 4월 27일 오전 8시 5분경 부산 금정구 세정타워 인근에서 유세하던 중 신호 대기하던 차량 운전자가 차창 밖으로 던진 음료 컵에 맞아 쓰러졌다고 주장했다.
이후 캠프 측은 정 전 후보가 음료 컵을 피하려다 넘어져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뇌진탕과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경찰은 음료 컵을 던진 남성이 정 전 후보의 헬스 트레이너인 점을 파악한 뒤 두 사람이 사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