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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멕시코에 9400억원 투자… 8월부터 ‘EV3′ 현지 생산
조선일보

기아가 전기차 생산과 재생에너지,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멕시코에 6억4900만달러(약 9400억원)를 투자한다.
호라시오 차베스 기아 멕시코 법인장은 29일(현지시각)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정례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 같은 투자 계획을 밝혔다.
기아는 누에보레온주 페스케리아 공장의 생산 라인을 개조해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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