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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쫓아오든 말든!”… ‘21세 괴물’ 코이번, 셰플러 꺾고 24일만 초고속 첫승
세계일보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잭슨 코이번(21·미국)은 자타공인 아마추어 최강자 출신이다. 그는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남자골프 챔피언십에서 2024년과 올해 오번대를 단체전 우승으로 이끌며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로 군림했다.
코이번이 이번에는 PGA 투어 세 번째 출전 대회에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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