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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음문석 "충청도 사투리로 양배 오디션 봐..많은 고민하며 임했다"('호프')
조선일보
![[인터뷰①] 음문석 "충청도 사투리로 양배 오디션 봐..많은 고민하며 임했다"('호프')](https://www.chosun.com/resizer/v2/GVTGCYJRGI2GIYRZGZTDGMTDGI.jpg?auth=b5afaed0d209724ce8b0c16b27bda22edaf7d62c65420656773cd93900d99e68&smart=true&width=700&height=1049)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음문석(44)이 "나홍진 감독과 오디션에서 충청도 사투리 연기하고 '호프'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F 스릴러 영화 '호프'(나홍진 감독, 포지드필름스 제작)에서 마을에 벌어진 엄청난 사달의 원인을 제공한 목수 양배 역을 연기한 음문석.
그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호프'의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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