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부산 중견업체 로봇 신사업 확장 둥지로 창원 낙점
경남도민일보
경남이 이전 공공기관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일부 사기업도 본사 이전지로 경남에 눈 돌리고 있다.부산지역 중견 철강업체 만호제강은 본사를 창원으로 옮긴다.
이 회사는 현재 가동 중인 창원공장에 350억 원을 들여 본사와 연구개발센터를 신축한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약 4158㎡(약 1260평)다.
만호제강은 현재 착공 절차를 진행 중이다.만호제강 관계자는 “본사 이전은 내년 상반기 내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만호제강은 1953년 설립 돼 섬유로프·특수선재·와이어로프 업계를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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