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6건14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與 오늘부터 8·17 전당대회 후보등록…당권주자들 당심 공략 '부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6일부터 이틀 간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이번 선거는 당대표 후보 5명에 최고위원 출마자는 두 자릿수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후보자 등록이 마무리 되면 21일 예비경선을 실시해 당대표 후보 3명, 최고위원 후보 8명으로 추릴 예정이다.

당대표 예비경선 투표 방법은 1인1표로 실시된다. 온라인투표 방식의 중앙위원·권리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 70%, 30%씩 반영하기로 했다. 국민 여론조사는 민주당 지지층·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임의전화걸기(RDD) 방식 조사로 결정됐다.

최고위원 예비경선 투표 방법은 1인1표·2인 연기명, 즉 투표 1번에 후보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중앙위원과 권리당원 각각 50% 비율이며 모두 온라인투표로 이뤄진다. 득표율 및 순위는 비공개다.

이번 당대표 선거 선출 방식은 선호투표제다. 선호투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해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1~3위 등 선호 순위를 함께 적어 내는 방식이다.

1순위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바로 당선자가 결정되고,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를 탈락시킨다. 이때 3위 후보를 1순위로 뽑은 각 투표자가 '2순위'로 명시한 후보에게 표를 다시 배분한다.

친청계(親정청래계)는 선호투표제에 반대했다. 친청계는 민주당 당헌 25조와 당규 66조 등에 "당대표는 과반수의 득표로 선출하고, 이를 위한 결선투표 실시 등 구체적인 사항은 당규로 정한다"고 명시돼 있다는 점을 근거로 당헌·당규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반면 반대편에서는 '선호투표' 역시 결선투표의 한 방식으로 봐야 한다고 맞섰다.

민주당 당무위원회는 이에 지난 14일 당대표 당선인 결정 규정에 과반 득표 외에 '선호투표 또는 결선투표'를 명문화하고, 기존 분리됐던 선호투표와 결선투표 조항을 병합하며 당규상 근거를 마련했다.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싸움이 일단 마무리된 가운데, 각 당권 주자들은 당심 확보에 매진 중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민주당의 청년화'와 '통합' 등을 요지로 민주당 4대 혁신안을 발표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전북 봉동생강골시장·충남 공주 당원 간담회 등에 방문하며 주민들과의 접촉을 늘렸다.

또 이날 자신을 향한 송영길 의원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마음이 아프지만 잘 견디겠다. 당원들께서 저를 지켜주시리라 믿는다"며 당원들에게 호소했다.

송영길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을 약간 깔본다고 그럴까, 그런 게 있다" "정 전 대표가 독자적인 자기정치를 계속 고민해 왔다고 생각한다" 등 날선 공격을 하며 존재감을 부각했다.

고민정 의원은 이날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우리 당이, 대통령이 가고자 하는 것엔 뒷받침해주고 때로 '아니다' 싶은 것은 레드팀이 돼서라도 말씀드리고 (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기상청, 첫 '재난성호우 긴급재난문자' 발송…대구 수성구

뉴시스 속보

[속보] 뉴욕증시, 반도체 주식 매도세 가속화로 3대 지수 하락세 출발

뉴시스 속보

생중계·화면 분할·단축 방송·동물 프로…美, 방송사 트럼프 연설 대응 다양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