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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년은 쉬고 싶다" 세계최고 명장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직 거절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세계최고명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직 제안을 거절했다.ESPN은 24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와 가까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과르디올라는 최소 1년 동안 축구를 떠나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겠다는 뜻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ESPN은 과르디올라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뒤 이탈리아를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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