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항생제, 무조건 내성 생긴다?…"잘못된 의학상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아플 때 우리는 흔하게 병원과 약국에서 항생제를 처방받는 경우가 많다. 항생제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많이 퍼져 있는 가운데, 올바르게 알고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유튜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항생제 사용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는 가운데, 항생제 내성 등과 관련해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많다.

항생제가 다른 양약들에 비해 콩팥에 더 부담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단순 비교가 어렵다. 약들은 크게 간으로 대사되는 약과 신장으로 배설되는 약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약물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항생제 중에서도 간에 부담을 주는 약재가 있고 신장에 부담을 주는 약재가 있다. 그런데 대다수의 항생제는 신장으로 배설되는 경우가 많아 콩팥에 부담을 준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항생제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약보다 신장에 더 무리를 준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다면 항생제뿐 아니라 소염 해열 진통제, 위산 분비 억제제 등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약재들을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항생제를 처방받았을 때 환자들은 내성이 생길까 봐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항생제는 복용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먹었다가 말았다가 하거나 세균을 충분히 억제할 수 있는 기간이 아니라 중간에 임의로 중단하는 경우와 같이 불완전한 복용으로 인한 경우 항생제 내성이 생길 가능성이 많아지는 것이다.

따라서 감염이 있어 항생제가 필요한 상황인데도 내성이 두려워 무조건 항생제를 피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울러 처방받은 기간 동안 용량과 용법에 맞춰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항생제를 복용량보다 많이 먹고 다시 권장된 용량으로 돌아왔을 경우 내성이 생긴다는 이야기 역시 옳지 않다. 과량으로 복용한 후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났거나 기저질환이 있었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한두 번 잘못 복용했다고 내성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은 아니다.

항생제를 먹은 후 설사, 속쓰림 등 문제가 발생한다면 추가적인 처치가 필요할 수 있다. 항생제 복용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세균뿐만이 아니라 장 내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이 함께 사멸할 수 있다.

이에 항생제를 복용하는 동안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복용하면 설사나 변비 등의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Opposition cuts to hit drone training

Taipei Times

Miaoli temple earns global carbon certificate

Taipei Times

More than 3m registered for civil defense program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 대통령, 두 번째 방문국 브라질 도착…공군 차기 대형수송기 C-390 시찰

뉴시스 속보

이란 외무 "이스라엘 사주 받은 우크라가 이란 상선 공격…1명 사망"

뉴시스 속보

[속보]이 대통령, 두번째 순방국 브라질 도착…나흘간 국빈 방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