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완공 후 하자발생 소송’ 배상액 떠넘기기 근절… 공정위, 중견건설사 상생협력
세계일보

중견 건설사 30곳이 건설공사 하자 관련 소송 패소에 대한 손해배상액을 하도급 업체에 떠넘기지 않고, 공사대금 일부를 준공 후까지 미루는 관행을 근절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전문건설회관에서 종합·전문건설업계와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지난 5월 상위 20위 내 대형 건설사를 대상으로 상생협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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