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2건9개 미디어
경향신문
정치
진보 성향

한 달 만에 영국 총리로 ‘초고속 승진’···앤디 버넘은 누구

경향신문

ONP 요약

영국의 총리가 바뀐다. 버넘이라는 정치인이 7월 20일에 새 총리가 될 예정이다. 그는 지역 정치를 잘 해온 사람이고, 지역에 더 많은 권한을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겨우 한 달 전에 정계에 복귀했는데 이제 총리가 되는 것이 매우 빠른 상승이다.

중도 성향:단결의 온건함 — 파벌 싸움을 벗어난 온건파로서 당의 단결을 이루고 변화의 정치를 실현할 리더로 평가.

보수 성향:개인적 리더십 — '북부의 왕'의 카리스마와 검증된 지방행정 능력을 갖춘 강력한 정치가로 평가.

영국 집권 노동당의 새 대표로 선출돼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한 앤디 버넘(56)은 지방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당내 지지 기반을 다져온 정치인이다.

잉글랜드 북서부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을 지내며 지역 경제와 교통 개혁을 이끈 그는 지난달 보궐선거를 통해 중앙 정치에 복귀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총리직에 오르게 됐다.앤디 버넘 차기 영국 총리가 17일(현지시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韓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초유의 국립외교원 해킹 파문

노컷뉴스

'에볼라' 확산 일파만파…사실상 마비된 민주콩고

노컷뉴스

'여름휴가 전 타결' 안개 속…현대차 노조, 5번째 부분파업

노컷뉴스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중환자·소아 진료 많을수록 보상 커진다···정부, 새 평가지표 ‘부하지수’ 도입

경향신문

자녀 2명 이상이면 주말·공휴일 고속도로 요금 할인 신청하세요…3년 간 10~20% 할인

경향신문

[속보] 5·18 진압, 12·12 반란 가담자 등 167명 정부포상 취소…‘고문 경찰’ 박처원·이근안 포함

경향신문

이 사건 개요

영국 노동당, 앤디 버넘을 새 대표로 선출…20일 총리 취임

12건 · 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앤디 버넘이 7월 17일 노동당 대표 선출, 7월 20일 영국 59대 총리 공식 취임 예정
  • 6월 18일 보궐선거 복귀 후 약 1개월 만의 초고속 상승, 이례적 정치 경력
  • 단독 경선 등록으로 당내 94% 이상 지지, 지방분권·재산업화를 정책 기조로 제시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