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개막식 무대' 블랙핑크 리사, 176억 벌었다…세계 3위
머니투데이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이번 월드컵 기간 176억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현지시간) 홍보업체 이스트오브이든(East of Eden) 대표 닉 에드의 분석을 인용해 리사가 이번 월드컵 기간 약 900만파운드(약 176억원)를 벌어 수익 순위 3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닉 대표는 "리사와 블랙핑크는 세계에서 가장 충성도 높은 음악 팬덤 가운데 하나를 월드컵으로 끌어들였다.
이들은 주류 스포츠 팬을 겨냥한 글로벌 대형 스폰서들과 고액의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월드컵 관련 공연에도 참여하면서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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