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육아가 쉽지 않네”…힘들면 배 뒤집고 누워 쉬는 고래
전자신문
어미 고래가 배를 하늘로 향한 채 뒤집혀 떠 있는 독특한 자세가 새끼를 키우는 과정에서 체력을 회복하기 위한 '휴식 전략'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유를 잠시 줄여 에너지를 보존하려는 행동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서호주대 연구진은 호주 남부 고래보호구역 '헤드 오브 바이트'에서 남방긴수염고래 어미들이 등을 대고 떠 있는 이례적인 모습을 관찰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포유류 생물학(Mammalian B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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