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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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해(海)GPT' 도입…자체 인공지능으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머니투데이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자체 구축한 공사 내부 AI(인공지능) 서버에서 법령과 업무자료를 학습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특화형 인공지능(AI) 플랫폼 '해(海) GPT'를 구축했다.
해진공은 오는 8월 3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海GPT는 일반 AI와 달리 해진공의 내부 규정, 보고서, 국가 법령, 정책 자료 등 검증된 데이터베이스(DB)만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직원들은 프롬프트에 평소 대화하듯 편하게 질문하는 방식으로 필요한 자료를 찾고 보고서나 보도자료의 초안까지 AI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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