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르포] 토마토에 산초, 마른고추까지…이디야의 90분 커피 실험
전자신문
“술의 열감과 스파이시한 느낌을 산초와 말린 홍고추로 표현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디야커피랩.
바리스타의 설명과 함께 90분간의 커피 코스가 시작됐다.
커피다이닝은 이디야커피가 계절별 테마에 맞춰 커피와 디저트를 코스로 선보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일곱 번째가 된 이번 시즌의 주제는 '레드(RED)'다.
붉은색을 단순한 색이 아닌 여름의 열감과 붉은 과실의 산미, 향신료의 풍미로 해석했다.
음료와 디저트를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원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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