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식물 상임위' 충주시의회, 첫 임시회서 달랑 3건 의결

뉴시스 속보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국민의힘의 등원 거부로 충북 충주시의회 첫 임시회가 파행했다. 8일 동안 열린 민선 9기 첫 임시회에서 달랑 3건만 의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다음 회기로 넘겼다.

시의회는 28일 제305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인사청문회 조례안, 남산아파트 재건축사업 의견 청취의 건, 제5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각각 의결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상임위원회에 불출석하면서 상임위 심사를 건너 뛴 3개 안건 모두 유영기 의장이 이날 본회의에 직권 상정해 표결에 부쳤다. 의결정족수(과반)가 미달한 상임위는 이번 임시회 내내 '식물' 상태였다.

시 집행부는 애초 7가지였던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4가지로 수정 제출해 가까스로 사업 추진의 길을 열었다.

시의회의 문턱을 넘은 현안 사업은 드림파크 산압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완충저류소 설치, 근골격계의료기기 실증센터 부지 매각, 서충주고속버스 정류소 주차장 확충, 로컬푸드 북부 출하센터 건립(목행동) 등이다.

이외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 시민행복콜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문화시설 사용료 조례 개정안, 목행시장 고객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다함께 돌봄센터 위탁운영 동의안 등 안건은 각 상임위에 계류한 채 다음 회기로 넘어가게 됐다.

10대 9 의석을 각각 차지한 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원구성을 독식하면서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여당 3명, 야당 3명 등 각 6명으로 구성한 3개 상임위는 적어도 4명이 회의에 참석해야 의결할 수 있다. 본회의 의결은 과반 의석을 보유한 민주당이 단독 강행할 수 있으나 이날 본회의에는 국민의힘 의원들도 출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진천·의왕·김포 투표자 수 오입력…선관위 '슬그머니 수정'

노컷뉴스

법사소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주도 의결

노컷뉴스

'20세이브인데?' 손주영 "마무리는 체질 아니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中 반도체가 삼성·SK 넘본다…CXMT 급성장에 흔들리는 메모리 패권"

뉴시스 속보

효리수, '음중'에 엔딩 30분 파격 편성 요청

뉴시스 속보

日언론 "AI도 중국이 지배하나"…유럽 뚫은 로보택시, 세계 표준 노린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