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ML 복귀 더 어려워졌다"…美 매체도 우려한 고우석 10G 징계, "신뢰 다시 얻어야 한다"
조선일보

[OSEN=홍지수 기자] 글러브 내 이물질 사용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복귀 전망에 현지에서도 우려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기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구단의 신뢰를 다시 얻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미네소타 소식을 전하는 '트윈스데일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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