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05건8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14명 숨진 산청 “사방댐 흙 한번도 안 퍼내” 수로엔 아직도 돌더미

동아일보
14명 숨진 산청 “사방댐 흙 한번도 안 퍼내” 수로엔 아직도 돌더미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돌이라도 먼저 치워 달라고 호소했지만 그대로예요.”경기 가평군 조종면 신상리에 사는 박일천(76) 윤금숙 씨(72) 부부는 지난달 20일 집 옆으로 난 세곡천을 가리키며 가슴을 쳤다.

물길은 큰 돌 수십 개로 막혀 있었다.

1년 전 ‘괴물 폭우’ 당시 세곡천 상류에 사방(砂防)댐이 없는 탓에 그대로 쓸려 내려와 방치된 돌들이다.이처럼 사방댐의 유무가 지난해 7월 폭우로 7명이 숨진 가평군 마을의 피해를 가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달 초 장마가 시작된 시점까지도 사방댐 추가 설치와 하천 복구가 완료되지 않아 주민들은 또다시 폭우가 마을을 삼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8일 정보공개 청구로 확보한 가평군 사유 시설 피해 5374건(총피해액 123억 원)을 사방댐 설치 현황과 대조한 결과, 피해가 컸던 상위 10개 마을에는 사방댐이 8개뿐이었다.

피해가 가장 적었던 10개 마을 전체의 사방댐 숫자(26개)의 3분의 1에도 못 미쳤다.

사방댐은 집중호우 때 유속을 늦추고 바위나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안철수 '창당 권유' 되받아친 한동훈…"창당하신대요?"

노컷뉴스

어제는 급등, 오늘은 급락…이제 일상이 된 '사이드카'

노컷뉴스

'도이치 재판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與 종합특검 연장법 20일 본회의 처리 추진…野 필버 맞대응

동아일보

국힘, 與 주도 2차 종합특검 연장에 “필리버스터로 맞설 것”

동아일보

“좋은 사료 넘어 AI 진단까지”…이오하모니, 특수동물 통해 건강한 생태계 그린다 [농업이 IT(잇)다]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충청·전라권에 강한 장맛비, 호우특보 발령

105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8~9일 충청·전라권에 최대 200mm 이상, 시간당 50~70mm 집중호우 예보
  • 나무 쓰러짐, 도로 침수 등 피해 신고 증가, 호우주의보·예비특보 발령
  • 10일 오후 6시 이후 강수 소강, 이후 최고 33도 무더위 예상

전개 타임라인

  • 전국 흐리고 비…충청권 최대 150㎜ 폭우
  • 경기남부 집중호우…평택 빌라 대피령·오산 지하차도 통제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