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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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깡패’ 이정재 계승”…동대문파 등 서울 조폭 40명 일망타진
세계일보

올해 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연합관계에 있는 조직폭력단체들과 연합해 집단 패싸움을 벌이는 등 폭력을 일삼아 온 ‘동대문파’ 조직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동대문파는 1996년부터 서울 중부권 일대에서 노점상 갈취, 재건축 이권 개입 등 각종 범행에 자행하면서 현재도 투자리딩방 사무실 운영 등 불법을 이어가고 있는 폭력범죄단체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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