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매달 이자만 3000만원" 양세형, 홍대 109억 건물주 됐다가 속앓이
조선일보

[땅집고] 개그맨 양세형이 3년 전 서울 홍익대 인근 빌딩을 100억원대에 매입했다가 장기간 공실로 시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까지도 건물 꼭대기 6층 루프탑 공간 임차인을 구하기 위해 ‘렌트프리’ 조건까지 내걸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양세형은 한 중개법인을 통해 본인이 소유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 건물 6층에 대한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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