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정상운향 고작 절반…"대천~외연도, 2개 항로 분리해야"

뉴시스 속보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지역 서해섬을 잇는 '대천~외연도 국가보조항로'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날이 많아 주민들이 2개 항로로 분리운항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9일 보령시에 따르면 대천항에서 호도, 녹도, 외연도를 잇는 이 항로는 배로 왕복 4시간 이상 소요되고 1일 2회 해랑1호(정원 190명)가 운항되고 있다. 하지만 섬마다 조석 간만의 차가 달라 호도와 녹도는 여객선 접안이 불가능한 날이 많다.

실제로 호도와 녹도를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 724회 운항이 계획됐지만 정상 운항은 370회(51%)에 그쳤다. 조석 간만으로 인한 미접안 191회, 기상 악화 등 163회로 결항률이 무려 49%에 달한다.

주민들은 병원 진료 예약을 잡지 못하고 육지로 나가야 할 긴급한 일이 생겨도 나가지 못한다면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대천~외연도' 항로를 '대천~외연도'와 '대천~호도~녹도' 등 2개 항로로 분리, 안정적인 해상교통 대책을 세워달라는 것이다. 지난 2023년 전북 군산시 연도와 어청도 항로가 분리된 사례가 있다.

정지현 호도 이장은 "대천항에서 호도까지 평소에 넉넉잡아 1시간이면 되는데 외연도와 녹도를 경유하면 2시간40분이 걸려 배에서 1시간40분을 허비하게 된다"며 "주민들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대산해양수산청과 해양수산부를 잇따라 방문해 항로 분리를 적극 건의했고 앞으로 기획예산처와 국회를 찾아가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안정적인 연안여객선 운영은 섬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책무로 더 이상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中 충칭 산사태 사망자 41명으로 늘어…실종 20명 수색 중

노컷뉴스

"ㄹㄷ(레디) 하면 매도"…기사 선행매매로 93억 챙긴 일당

노컷뉴스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사상 최초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경산시, 하천 부지 무단 점용해 영업한 식당 '일제 정비'

뉴시스 속보

민형배 시장 "반도체산단·시민체감 통합, 신속 총력대응"(종합)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 낙후지역 우선 개발…1000억 균형발전기금 조성 검토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