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부발전, 건설현장 폭염 대비 CEO 특별안전점검 실시
머니투데이
한국중부발전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발전소 건설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CEO(최고경영자)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지난 22일 경남 함안군 함안복합발전소 건설현장을 찾아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현장 안전 실태 등을 점검했다.
500MW(메가와트) 규모로 건설되는 함안복합발전소는 현재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장은 현장에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인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를 통해 고령·취약 근로자 건강을 확인하고 방열 물품 지급 현황도 살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24%
1개 매체5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