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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와 뭐가 다르냐" 이동건·한채영도 '틱톡 라방'...수익 어마어마?
머니투데이
이동건·성훈·MC몽 등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 중인 연예인들 연예인들 활동 무대가 유튜브를 넘어 틱톡으로 넓어지고 있다.
짧은 영상 콘텐츠뿐 아니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새로운 수익 창구로도 활용하는 모습이다.
'먹방' 예능에서 위생 논란을 겪은 뒤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진 배우 성훈은 실시간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틱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혼 후 16살 연하 모델과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이동건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켜고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 계신 분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틱톡 라이브 방송은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후원하는 가상 '선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 '선물'은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으로 이어지며 현금화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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