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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줄었는데 무면허는 늘었다”…전동킥보드 업계, ‘안전 경쟁’ 갈린 해법
세계일보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가 2년 연속 감소한 가운데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지쿠가 만 16세 미만 이용자의 전동킥보드 대여를 차단한다. 면허를 등록하지 않은 이용자가 대여 절차를 우회할 수 없도록 앱 이용 과정도 손봤다.
23일 한국퍼스널모빌리티산업협회가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PM 가해사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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