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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도 SNS로 소통한다”…현대엔지니어링 페북 43만명 넘긴 이유
세계일보

현대엔지니어링의 공식 페이스북 구독자가 43만명을 넘어섰다. 해외 현장 근로자와 글로벌 고객을 겨냥한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기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구독자 수가 43만4000명을 기록했다. 회사는 2021년부터 글로벌 고객과 임직원 소통을 목적으로 페이스북 채널 운영을 본격화했다.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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